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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YE 김천 1기, 편지 쓰고 친필 사인 유니폼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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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천상무 댓글 0건 조회 5,241회 작성일 21-06-1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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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전역 선수 기념식에서 팬 편지 전달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오는 19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1’ 17R 서울이랜드FC와 홈경기에서 전역 선수들에게 쓰는 마지막 편지이벤트를 진행한다.

 

19일 홈경기 시 오세훈, 이근호를 제외한 전역 예정자 14명의 선수들에게 편지를 작성해 외7문 옆 장외구역에 위치한 부스 내 각 선수 별 응모함에 넣으면 응모가 완료된다. 편지 작성 시 작성자의 성함, 연락처를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편지는 사전에 작성해 응모하는 방법과 경기 당일 부스 내에서 작성해 응모하는 방법 중 선택 가능하다.

 

응모한 편지는 경기 후 진행되는 전역 기념식에서 선수가 직접 뽑아 읽은 후 소감을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총 네 명에게는 전역 선수 친필사인 유니폼이 제공된다. 유니폼은 전역기념식 종료 후 무엇이든 물어보슈웅 부스에서 수령하면 된다.

 

경기 후 6시부터 경기장 내 전광판을 통해 전역기념 영상을 상영하고 65분부터 팬 편지를 선정하고 전역 소감 인터뷰를 진행한다.

 

응모 대상은 오는 623일 전역 예정인 이창근, 최철원, 이명재, 이상기, 고명석, 박병현, 박용우, 이동수, 문창진, 안태현, 전세진, 김보섭, 오세훈과 76일 전역 예정인 권경원, 문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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