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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K리그’ 김천 조규성-권창훈 “손-케듀오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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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천상무 댓글 0건 조회 963회 작성일 22-07-0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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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K리그에 발탁된 조규성과 권창훈이 친선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토트넘 홋스퍼와 맞대결에 나서는 팀 K리그 선수 명단을 7일 발표했다팀 K리그 선수단은 K리그1 12개 구단 소속 각 2명씩이며 김천에서는 조규성권창훈이 발탁됐다.
 
팀 K리그에 발탁된 조규성은 기대는 했지만 예상은 못했다고 말했다권창훈 역시 예상하지 못했다명단 발표 당시 훈련을 하기 위해 나와 있었다동료들이 축하한다고 알려줘서 그때 알게 됐다고 밝혔다.
 
팀 K리그는 오는 1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과 맞대결을 벌인다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과 K리그의 맞대결인 만큼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규성은 해리 케인과 한국 국가대표 손흥민 선수가 가장 기대된다케인은 제 우상이자 정말 대단한 선수라고 생각한다손흥민 선수 역시 국가대표에서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고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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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은 세계 최고의 클럽이기 때문에 모든 선수들이 다 기대된다작년 시즌 대단한 호흡을 보여줬던 ()흥민이 형과 케인 선수의 호흡이 특히 기대된다양 팀 모두 재미있는 플레이를 했으면 한다김상식 감독님 말씀처럼 쉽게지지 않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팀 K리그는 K리그1 12개의 구단에서 각 2명씩 소집돼 꾸려진 올스타 격인 팀이기 때문에 K리그에서 상대편으로 만났던 선수들과 함께 한 팀으로 만나게 된다이에 대해 조규성은 전북 송범근 선수가 뽑혔으면 좋았겠지만 대구 정태욱 선수와도 워낙 친분이 두터워서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연락도 주고받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두 선수는 팬들에게 애정어린 한 마디도 잊지 않았다.
 
조규성은 “K리그를 대표해서 나가는 만큼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하겠다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많이 찾아와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권창훈은 빅 이벤트 경기이기 때문에 티켓도 오픈 몇 분 만에 매진됐다고 들었다많이 찾아와주셔서 팀 K리그도토트넘도 많이 응원해주시고 즐겁게 좋은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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