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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위복’ 김천, 수원삼성 꺾고 FA컵 16강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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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천상무 댓글 0건 조회 680회 작성일 22-04-26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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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가 수원삼성과 FA컵 홈경기에서 승리를 정조준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27일 오후 3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2022 하나원큐 FA CUP’ 3R 수원삼성과 홈경기를 치른다. 지난 39일 열린 FA2R 파주시민축구단과 경기에서 연장 및 승부차기 혈투 끝에 올라온 김천은 수원삼성과 FA컵에서 전력을 다한다는 각오다.

 

김천은 지난 10일 수원FCK리그 원정 경기 이후 약 2주 간 휴식기를 가졌다. 김천에게는 평범하지만은 않았던 휴식기였다. 코로나19 때문이다.

 

김태완 감독은 선수단 전체가 코로나19로 인해 홍역을 치렀다. 자가 격리 이후 지난주부터 모여서 훈련을 함께 소화하고 있다. 이제 다시 만들어야 하는 단계다라고 말했다.

 

김천은 K리그 직전 홈경기에서 공교롭게도 수원삼성과 맞붙어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번 수원삼성과 맞대결에서 무승부는 없다. 승부를 가려 한 팀은 16강에 진출한다. 김천은 FA16강행 주인공이 되겠다는 다짐이다.

 

김태완 감독은 “FA컵 이후 리그 경기까지 1주일 정도 시간이 있다. FA컵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이는 선수들은 리그에서도 중용할 예정이다. FA컵 목표도 따로 없다. 계속 승리해서 더 높이 올라가는 것 뿐이다고 밝혔다.

 

이어 “FA컵은 평일 낮 경기이지만 홈 팬들이 많이 오셔서 응원해주셨으면 한다. 항상 팬분들의 응원은 힘이 된다. 선수들에게도 좋은 에너지를 많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7일 수원삼성과 홈경기는 skySports(olleh tv 54, U+ 111, B tv 125, skylife 202, 현대HCN 511)에서 TV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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