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불패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을 소개합니다.

‘조규성 4G 연속골’ 김천, 수원FC에 2대 3 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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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천상무 댓글 0건 조회 863회 작성일 22-04-1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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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가 수원FC와 원정 경기에서 승점 사냥에 실패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0일 오후 3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9R 수원FC와 원정 경기에서 2대 3으로 패했다.
 
김천은 3-4-1-2 포메이션으로 수원FC에 맞섰다조규성-김경민을 투톱을 맡았고 박상혁이 뒤를 받쳤다서진수-정현철-문지환-유인수가 3선을 꾸렸고 스리백은 박지수-정승현-하창래가 책임졌다골문은 구성윤이 지켰다.
 
수원의 선축으로 시작된 전반 김천은 강한 공격력으로 수원FC를 위협했다수원FC는 전반 11이승우의 깜짝 슈팅을 시작으로 포문을 열었다김천은 강한 압박에도 불구하고 전반 30분까지 슈팅이 없었다오히려선제골은 수원FC의 몫이었다전반 29수원FC 라스에게 실점하며 0대 1로 끌려갔다전반 38김천은 박상혁이 첫 유효슈팅을 기록했다전반 42정현철은 공격적인 슈팅으로 상대 골문을 노렸다설상가상으로 김천은 전반 추가시간 수원FC 김현에게 추가골을 허용하며 0대 2로 전반을 마쳤다.
 
김천은 후반권혁규-이영재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다후반 4이영재가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이를 조규성이 깔끔히 성공시키며 2대 1로 따라붙었다하지만 후반 9코너킥 상황에서 이어진 공격으로 이승우가 김천의 골망을 흔들며 3대 1. 후반 17김천은 송주훈을 투입하며 수비 전술 변화를 시도했다.
 
치열한 공방전 끝에 김천의 추격골이 나왔다후반 19김천의 공격 상황에서 김경민의 패스를 받은 유인수가 띄워찬 공이 수원FC의 골망을 흔들며 3대 2, 한 골 차로 따라붙었다후반 40이영재의 패스를 받은 유인수가 연속해서 헤더와 슈팅을 시도했지만 모두 유현 골키퍼에 막혔다김천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경기는 2대 3으로 종료됐다.
 
한편김천은 휴식기를 가진 후오는 27일 3시와 내달 5일 오후 7시에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각각 수원삼성강원FC와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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