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불패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을 소개합니다.

‘50m 폭풍드리블G’ 김경민, 김천의 골게터로 거듭날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천상무 댓글 0건 조회 1,955회 작성일 22-04-08 16:06

본문

fe381c4696f0c5da5176d5692d654256_1649401572_7911.jpg
 

성남전에서 남다른 기량을 뽐내며 마수걸이 골을 터뜨린 김경민이 소감을 전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6일 오후 7,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8R 성남FC와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뒀다. 시즌 첫 선발 출전한 김경민은 전반 8, 선제골을 터뜨리며 MOM으로 선정됐다.

 

경기 후 김경민은 올 시즌 처음 선발 출전이라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 전반 일찍이 득점해 뜻깊었다. 패스를 받고 나서 원인모를 자신감이 있었고 직접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골까지 연결돼 다행이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역습 상황에서 이영재의 패스를 받은 김경민은 하프라인에서부터 골대까지 수비수 네 명을 제치고 50M 단독 드리블에 이어 마무리까지 성공시키며 원더골의 주인공으로 거듭났다.

 

김경민은 사실 이영재 선수와 준비된 플레이는 아니었다. 골이 들어갈 줄도 몰랐다. 경기 전에 동료들에게 공간을 노리겠다고 얘기했다. 공간 패스를 많이 넣어달라고 말했는데 잘 통하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원더골의 주인공으로 주목받은 김경민의 폭풍드리블에 이은 득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9914, 전남드래곤즈 소속으로 부산아이파크와 경기에서 전반 12, 하프라인에서부터 드리블에 이은 득점을 터뜨린 적이 있다.

 

김경민은 오늘 득점 후에 2019년 골이 생각났다. 오늘과 비슷한 양상이었다. 공을 잡고 나서 자신감 있게 플레이했고 수비수를 한, 두명 제치니까 골대가 보여서 득점까지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10일 수원FC와 원정경기는 MBC, skySports(olleh tv 54, U+ 111, B tv 125, skylife 202, 현대HCN 511)에서 TV 중계하며 온라인 중계 네이버, 다음 카카오, 아프리카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김경민은 수원FC전에서도 좋은 모습으로 득점해 승리하겠다. 경기를 봐주시는 팬분들께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