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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팀’ 김천상무, 인천 꺾고 2연승-원정 첫 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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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천상무 댓글 0건 조회 1,393회 작성일 22-03-1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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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R 베스트 팀, 베스트 매치, 라운드 MVP를 석권한 김천상무가 5R 인천을 상대로 리그 2연승, 원정 첫 승에 도전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 13일 오후 2시 인천 축구전용구장에서하나원큐 K리그1 2022’ 5R 인천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직전 라운드에서 2 0 승리를 거두며 홈 2연승을 달성한 김천은 원정에서도 2022 시즌 첫 승을 노린다.

 

이번 시즌 김천은 아직 원정에서 승리가 없다. 1R 울산 원정에서는 0 0 무승부를, 3R 대구 원정에서는 0 1 패배를 거뒀다. 김천은 인천을 꺾고 원정 첫 승을 가져간다는 다짐이다.

 

5R를 치른 양 팀은 현재 승점 7(2 1 1)으로 동률을 이루고 있다. 득점은 김천이 5골로 인천(3)에 앞선다. 양 팀은 개인 기록에서도 주목할 만한 양상을 띠고 있다. 인천 무고사가 K리그1 전체 유효슈팅 1(12), 김천 조규성이 2(10)를 기록 중이다. 조규성은 슈팅 17개로 K리그1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득점에서도 허용준(포항)과 함께 공동 1(3)를 기록하고 있다.

 

3R 대구 원정에서 0 1로 패하며 주춤한 듯 했던 김천은 4R 서울과 홈경기에서 조규성의 멀티골로 2 0 승리를 거두며 화려하게 부활했다. 김천은 4R 베스트 팀, 베스트 매치를 차지했고 조규성은 라운드 MVP, BEST 11에 이름을 올렸다.

 

김천상무 김태완 감독은매 경기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는 과정에 있다. 공격과 수비 모두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더 나아가 팬들을 즐겁게 해드릴 수 있는 축구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13일 인천과 원정경기는 TV 중계 skySports(U+tv 111, 올레tv 54, Btv 125, sky life 202, 현대HCN 511)에서, 온라인 중계는 네이버, 다음 카카오, 아프리카tv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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