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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확정’ 김천상무 숫자로 돌아보는 창단 첫 해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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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천상무 댓글 0건 조회 103회 작성일 21-11-1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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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우승 및 승격을 달성한 K리그2 챔피언 김천상무의 1년을 숫자로 되짚어보자.

 

승격확정김천상무 숫자로 돌아보는 창단 첫 해 편에서 이어집니다.

 

8, FA컵 최종 결과 & 용병술 적중 횟수

 

창단 이래 첫 FA컵에서 김천은 8강 진출의 결과를 냈다. 2R 평택시티즌과 경기에서는 80 대승을 거뒀고 3R 제주와 맞대결서도 10 신승을 거뒀다. 4R 성남과 승부에서는 01로 패색이 짙은 상황에서 명준재가 극장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연장 전후반 박동진, 조규성의 연속 골로 성남을 32로 누르고 8강에 진출했다. 8강에서는 대구를 만나 12로 패하며 FA컵을 마감했다.

 

올 시즌 김태완 감독의 용병술 적중 횟수도 8번에 달한다. 8R 충남아산전 교체 투입된 오현규의 결승골을 시작으로 12R 대전전에서는 조규성이 교체 투입되 만회골을 터뜨렸다. 14R 전남전에서 투입 2분 만에 득점을 터뜨린 오현규는 19R대전전에서도 후반 36분 교체돼 7분 만에 득점포를 올렸다. 20R 안양과 홈경기에서는 박상혁이 투입과 동시에 득점에 성공했고 22R 안산전에서는 교체 1분 만에 결승포를 터뜨리며 팀에 승점 3점을 안겼다. 28R 서울 이랜드전에서는 명준재가 교체 7분 만에 골을 터뜨렸고 29R 충남아산과 홈경기에서도 고승범은 11분 만에 선제골을 뽑아내며 승리했다.

 

11, 대상 시상식 후보 수

 

오는 18일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1 대상 시상식에김천 선수단 10명이 이름을 올렸다. 감독상 후보 김태완 감독을 비롯해 MVP 후보 정승현, 영플레이어상 후보 오현규까지. 전 부문에 김천 선수들이 후보로 올랐다. 베스트11 후보에는 구성윤(GK), 심상민, 우주성, 정승현(이상 DF), 고승범, 정재희, 허용준(이상 MF), 박동진, 조규성(이상 FW)이 이름을 올렸다. 정승현은 수상 시 MVP, BEST11 2관왕의 영예를 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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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연속 득점

 

김천은 올 시즌 12경기에서 연속 득점했다. 25R 충남아산전부터 36R 부산전까지 연속 득점을 기록한 김천은 12경기에서 93무를 기록했다. 12경기 동안 터진 득점은 27득점으로 평균 2골 이상을 한 경기에서 터뜨렸다. 21R로 범위를 넓히면 16경기 무패행진 기록까지 포함된다. 이는 K리그1,2를 통틀어 가장 많은 무패를 기록한 횟수다.

 

 

60, 최다 득점

 

김천은 36경기에서 60득점으로 막강 득점력을 자랑했다. 박동진은 9, 조규성은 8, 허용준은 7골을 기록하며 팀 내 득점 1,2,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정승현, 오현규가 각각 5골을, 정재희가 4, 고승범이 3골 등 골고루 득점포를 터뜨렸다.

 

 

71, 최종 승점

 

2021 시즌 김천의 최종 승점은 71(20115)이다. 2위 안양과는 9점 차이며 김천은 34R 부천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두 경기를 남긴 채 조기 우승을 확정지었다. 창단 첫 해 우승과 승격 두 마리 토끼를 모두 거머쥔 김천은 2022 시즌 K리그1에서 시즌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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