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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 조 1위’ 김천 U18, 26일 대구 U18과 챔피언십 16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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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천상무 댓글 0건 조회 2,911회 작성일 21-08-2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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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프로축구단 U18(경북미용예술고) 팀이 ‘2021 K리그 U18 챔피언십’ E조 조별예선에서 2승으로 16강에 진출했다. 16강에서는 대구FC U18(현풍고) 팀과 맞붙는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 U18(경북미용예술고) 팀은 20일부터 30일까지 경남 창녕시에서 열리는 ‘2021 K리그 U18 챔피언십에 출전하고 있다. K리그 챔피언십은 한국프로축구연맹과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하는 대회로 K리그 프로 산하 U18 22개 팀이 참가한다.

 

김천 U18 팀은 E조에 속해 20일 광주FC U18(광주금호고) 팀과 조별리그 1차전을 치렀다. 20일 열린 광주와 맞대결에서는 전반 12, 김민재가 윤성민의 패스를 받아 중거리 슛을 터뜨리며 10으로 신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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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열린 FC안양 U18(안양공고) 팀과 조별리그 2차전에서는 21로 승리했다. 전반 22, 김민재가 수비수들을 제치고 개인 기량을 발휘한 득점으로 10으로 앞섰고 후반 25, 정복의 크로스를 받은 이창훈이 슈팅으로 안양의 골망을 가르며 결승골을 터뜨렸다.

 

두 경기 연속골을 터뜨린 김민재는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뛰다 보니 좋은 기회가 있었다. 찬스를 집중해 잘 살렸고 팀의 16강 진출에 보탬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는 소감을 밝혔다.

 

조별예선에서 2승을 거둔 김천은 E1위로 16강에 진출해 26일 오후 5시 창녕스포츠파크 5구장에서 대구와 ‘2021 K리그 U18 챔피언십’ 16강전을 치른다.

 

김호영 감독은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한마음으로 함께 16강 진출 쾌거를 이뤄냈다. 16강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위해 선수들과 철저히 준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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